2014년 7월 10일 목요일

시사&개그 토크쇼 고혜성 Show[후기]

모임에서 만나서 친해진 동생 고혜성 대표가 금일 시사&개그 토크쇼 고혜성쇼를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진지한 재미와 감동으로 넘쳐서 두시간 내내 자리를 뜨지 못했습니다. ^^

 

고혜성 대표의 겉모습은 어떻게 보이실런지 모르지만 그가 경험한 직업들과 사회생활은 정말 깜짝놀랄만한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리고, 세상에 다시 설수 없을만큼 커다란 고통을 겪었지만 남모를 노력으로 극복해 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직접 방송으로 들으시는 것이 좋을듯 싶어서 생략합니다. 

어쨌건... 고혜성 대표의 쇼는 본인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만 20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자신의 꿈이나 재미를 줄 수 있는 스토리를 7분이내로 발표하면 매주 2명을 선발하고 매월 마지막주에 결선을 하여 상금을 수여하게 됩니다. 대한민국에 새로운 토크 베틀쇼가 진행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를 살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7월 7일은 1회이니 만큼 개인에 대한 충분한 소개를 했습니다. 
고혜성 대표는 정말 많은 경험의 소유자입니다. 
강연 자체가 너무나 즐거웠습니다. 




코메디언 지인들이 참석해서 고혜성 대표와의 웃기지만 웃지못할 에피소드들은 털어놓습니다. 
폭탄선언도 몇개 있었습니다. ^^




moon_and_james-2이어지는 2부에는 대한민국 스토리라는 이름으로 다섯 분의 참가자가 자신의 이야기를 쏳아냈습니다. 
세명에 심사위원들이 참여하셔서 점수를 체점하셨는데요. 재미, 감동, 스토리가 각각 잘 구성되어야 점수 배점이 높습니다. 
만약 강연중에 세분 중 두분이 주무시게 되면 뻐국이 소리와 함께 자동으로 탈락되는 아주 재미있는 구성이었습니다. 
조금 아쉬웠던 것이 있었다면 정말 아주 조금요. 날씨가 조금 더웠던 것 같습니다. 
시원한 에어콘이 절실히 필요했습니다. 



마지막 3부에서는 지식 생태학자이신 유명만 교수님께서 나오셔서 자리를 밝혀주셨습니다. 
너무 짧은 시간에 강연으로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끝나고 출연진들에 단체사진이 있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저도 한번은 참석해서 제 이야기도 들려드리고 싶네요. 
 

참석자들의 에피소드는 전혀 없는 것은 왜일까요?
당연히 영상을 따로 보셨으면 해서 뺐습니다. 

고혜성쇼의 모든 출연진은 재능기부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방송을 구독하셔서 힘을 보태주시는 것은  필수입니다. 
아 그리고, 중간중간에 동료 개그맨들이 나와서 시사토크도 하고, 명강사의 특강과 토크도 있으니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광고의뢰도 하실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아프리카나 유스트림에서 녹화된 방송을 보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꿈꾸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에 안되는 게 어딨니?
다되지!!!

그 마음으로 GoGo!!!



Streak하나면 지메일에서도 메일수신을 OK!

지메일에서 메일 수신을 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도대체 할 수 있을까요? 
그런 방법이 있나요? 저도 엄청 궁금해서 찾아보았습니다. 
Streak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여기에서 제공하는 응용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 

Install Streak for email을 하게 되면 바로 설치가 됩니다. 
상단에 아래와 같은 이미지가 나옵니다. 
여기서 크롬 확장프로그램을 설치하겠냐고 묻습니다. 
당연히 여기서 추가를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나면 하단처럼 Streak이 추가되었다고 알려줍니다. 설치된 상황입니다. 

저는 확장프로그램 중에서 AdBlock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두 프로그램은 서로 상극이군요.
일단 그냥 설치를 계속 진행합니다. 


완료를 클릭하니 Streak를 실행할 것인가를 물어봅니다. 
당연히 클릭합니다.

Streak에서 구글에 권한 요청을 합니다. 
하단으로 쭈욱 내렸더니 동의를 구하는 버튼이 나옵니다. 


다음에는 어떤 형태로 구성할 것인가를 묻는 화면이 나옵니다. 
나중에 바꿀수 있다고 해서 "Sales / CRM"을 선택하고 넘어갔습니다. 


선택한 이후에는 공유하겠냐고 묻는데... 그냥 "skip"을 선택하고 넘어갑니다. 

Next버튼은 굳이 안눌러 봤습니다. 
나중에는 한번 눌러 봐야 겠습니다. 
 
3분정도 보겠냐고 했습니다. 
저는 뭐 있겠냐고... 자연스럽게 'Later'버튼을 클릭했습니다. 
 

기본값으로 이메일을 추적할꺼냐고 묻길래... 네를 선택했습니다. 

 
바로 새로 메일을 만들어서 보내봅니다. 

곧바로 발송하고 네이버 이메일을 체크해봅니다. 


Gmail로 돌아오니 아무것도... 도대체 알수가 없습니다. 
무엇이 잘못된 것인가 복기해 봅니다. 
알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결론을 내어 버립니다. 
아직은 우리가 쓰기에는 어렵구나 하구요.

그런데 아직 포기하기는 이른듯 싶어서 아까 문제되었던 'Adblock' 확장프로그램을 삭제를 합니다.
이제는 될 것인가 하고 이것저것 보는데...
라벨중에 파이프라인이 생겼습니다. 

아하~~~! 
"여기를 체크했어야 하는 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뭐가 또 잘못됐나 싶어서 Email Support를 새로 만들어 봤습니다. 
 
다른쪽에 메일테스트를 두개정도 해보고 나니
바탕화면에 알림을 확정지어야지 된다고 하는 메세지가 뜨더군요. 
확인을 클릭하고 나서 잠시 기다리고 있으니

두번째 테스트라고 제목을 붙여서 보낸 메일이 수신확인 되었다고 나옵니다. 
 

포기하고 넘어갔으면 몰랐을 것을 이제야 완벽한 실행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낸편지함을 들어가보니 이렇게 되어 있더군요. 
 

사용하면서의 총평...
짧은 시간동안 테스트 해보느라 시행착오가 있었으나 아직은 좀 많이 불편하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기존 UI가 조금씩 틀어져보여서 신경이 많이 쓰이는 군요. 
그리고, 메일을 많이 보내시는 분들은 200통까지 밖에 안된다고 하니 생각을 해볼 문제인것 같습니다. 
브라우져는 크롬, 사파리에서만 가능합니다. 초기버전이니 조금 기다려보고 해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정 급하신 수신확인을 하시려면 네이버나 다음을 이용하시는 것이 훨씬 정신건강에 좋을 것 같네요. 

저는 좀더 테스트 해보고 추가할만한 사항이 있다면 별도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Save your Time!
Save you Space!
Be happy!

2014년 7월 9일 수요일

스마트워크 그룹 7기 모집안내 (현재 마감완료되었습니다)

스마트워크 그룹에서
삶에 변화를 꿈꾸는 7기 여러분을 모십니다.

이번 7기에서는
마인드 맵으로 생각정리, 소셜미디어의 이해 및 활용법, 지메일(Gmail)과 구글캘린더로 스케줄관리와 할일관리, 자료수집과 관리, 활용을 위한 에버노트, 피들리, 구글알리미 등등 그리고 클라우드 활용기술, 멀티미디어를 활용한 개인의 브랜딩까지 진행합니다.

또한 스마트워크 그룹에서는 삶과 일에 스마트를 담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보고 공유하고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매 기수마다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려고 노력합니다.

그간 4명의 전문강사도 양성되었고
"프로세일즈맨을 위한 스마트워크"라는 책도 나왔습니다.
7기에서도 같은 결과물을 만들어 보았으면 합니다.

 

아래는 이번 7기가 진행할 커리큘럼입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모집은 여기에서 신청하시면 됩니다.
모집안내 : http://goo.gl/yJTdxy

사이트 : http://www.smarthan.kr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smarthan
이메일 : newimage1004@gmail.com

[강의후기]이렇게 경영하면 조직과 개인이 모두산다

토요 모닝 특강으로 직원과의 소통을 주제로 김종수 대표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시작하시기 전에 개인적인 이야기들은 많이 해주셨습니다. line_characters_in_love-7
강의 듣기전에는 뭐 무용담이 강할줄 알고 들었는데 들으면 들을수록 점점더 빠져드는 매력이 있으시더군요. 
나중에 김종수 대표님 강의를 들으실 기회가 생기시면 꼭 들어보십시요. ^^

정말 많은 노트필기를 했던 강연이었는데요. 그만큼 정말 많은 것을 주시려고 했습니다. 
그중 반복되는 핵심적인 내용 몇가지만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잘다니시고 계시던 남들은 꿈에 직장이라고 하시던 곳에서 나오시고 
여러 과정을 거치시다가 새로운 직장에 이사로 이직하시고나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옮기신 회사는 이사직급채용을 실적에 따라서 연임여부가 결정되는 무서운(?) 회사입니다. 사실 당연하긴 하지만요. 그래서, 수년간 많은 임원이 영입되었다가 1년을 채우지 못하고 그만두게 되는 상황이 여러번 있으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임원에 대한 신뢰는 당연히 없는 회사라는 거죠. 어찌되었건간에 이런 기업문화로 조직원들은 이직해온 임원을 신뢰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외부에서 온 임원이기 때문에 내부조직원들과의 관계 개선과 리더십이 가장 필요했었죠.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와 실행능력이 탁월할지라도 직원과의 관계와 지위체계가 성립되지 않기 때문에 제대로된 일을 펼쳐보지도 못할 상황이었던 거죠. 그대로 하자니 짤릴 위기이고 개선하자니 해결에 기미가 없는 난관에 봉착한 상황이어서 문제점을 깨기 위해서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만들어 보고 실행합니다. 어떤 것을 진행할까 고민하던 중에 김종수 대표는 3가지의 강력한 힘을 사용합니다. 

1. 사람의 욕구중에 하나인 주도성에 힘을 사용합니다. 
2. 사람의 욕구인 가치추구의 힘을 사용합니다. 
3. 사람의 욕구인 성취하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힘을 사용합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하고 싶고, 하고싶은 일을 마음대로 하고 싶고, 
그리고 그것을 토대로 사회에서 인정받고 싶어합니다. 
이 3가지 욕구를 스스로 추구하고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마중물에 역활을 하면서 첫번째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게 됩니다. 

첫번째의 주도성이란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게 지원한다.
두번째 가치추구의 힘이란 본인에 일이 본인이 스스로 선택하고 자신 스스로가 정한 인생의 목표로 만들수 있게 해준다. 
세번째 성취지향성의 힘이란 내가 주도적으로 이끌어서 일을 스스로 하게 하고 그것을 인정해준다. 

짧게 정리해드렸지만 위에 세가지를 잘 활용해서 조직원들 스스로가 자신에 비전과 회사의 비전을 동일시하고 주인의식을 갖으면서 회사를 이끌어가는 리더로 변모했다고 하시네요. 이 성공을 계기로 해서 힘들다니 임원진급을 한번의 누락도 없이 진급을 하셨답니다. 실력을 인정받게 된 이후부터는 해결사로서 프로젝트를 진행하셨습니다. 600여명이 넘는 영업이익이 1%인 회사에서도, 호주에서는 전임 대표이사의 1%의 확률도 이라도 있으면 포기안했다는 5년 누적 적자에 허덕이는 회사에서도, M&A이후 국내와 말레이지아에 두개 지역에 분포된 망하는 기업에서도 동일한 세가지의 욕구를 자극하여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하셨네요. 

과정중에 직원과의 소통을 위한 워크샵과 칭찬, 그리고 인정은 사람들을 스스로 바뀌게 만들었네요. 
여하튼 제가 근래에 들었던 리더십 강연중에 최고에 강연이었습니다.

이번에 출간하신 책은 '부스터'라는 책입니다. 제가 어렵게 정리한 내용들이 쉽게 표현되어 있네요. 
 
강의를 너무 즐겁게 들어서 그날 바로 구입했네요. 
이른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습니다. 
시간 내내 딴 생각을 할 시간이 없더군요.



1부 끝나고 간단한 사인회가 있었습니다. 



2부는 질문형식으로 토크쇼 형태로 진행되었네요. 이런 분위기 너무 좋습니다. 
왠지 더 김종수 대표님과 가까워 진듯 싶습니다. 


2부가 시작하자마자 1부에서 못했던 여러 질문들이 속사포처럼 쏳아져 나왔습니다. moon_and_james-1
그중에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도 나왔는데 직장에서와 동일하게 적용해보셨다고 하는데 과정은 힘드셨지만 가정에서도 성공하셨다네요. 개인적인 성공과 부부로서의 성공, 그리고 자식교육에서도 성공!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2부에 남으신 분들과 단체사진도 한장도 꾸욱!

2부에서의 하이라이트는 개인적으로 부스터하시는 방법을 별도로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어디에서도 이야기 안해주셨다는 건데 다른분께서 질문해주셔서 너무 좋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요건 저만 알기로... 그리고 바로 시작해보았습니다. ^^

마지막으로 자신을 움직이건 직원을 움직이건 누구를 움직이건 간에 스스로 목표를 정할 수 있는 Why를 만들어 주는것!
그리고 Why를 입을 통해서 자꾸 이야기 함으로써 의식자체가 바뀔수 있습니다. 요걸 의식의 내면화라고 하시더군요.

책은 다 읽지 못했지만 사회생활을 하시는 분이라면 꼭 읽어보셔야 될 필독서로 추천드립니다. 
의식의 내면화를 통한 준비...
때가 왔을때의 실행!

지금 바로 시작해 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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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 어떤 것이 나에게 맞을까?

 


현재 우리는 다양한 소셜미디어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노출에 결과가 어디로 갈지는 모르지만 어찌되었건간에 우리의 정보는 디지털화되어가고 빅데이터로 만들어지고 분류되고 재사용되고 있습니다. 위의 이미지를 살펴보면 극명하게 나타납니다. 얼마나 많은 서비스들이 나타나고 없어지고 개념도 바뀌어가는지를요. 새로운 성장과 도달을  위한 다양한 채널을 찾기위해서 다양한 선수들이 나타났다가 사라지고는 합니다.  무서운 부분은 과거에는 그렇게 크게 보지 않았던 서비스들이 이제는 주도권을 쥐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 대상들은 아마존, 알리바바, 라쿠텐, 텐센트 등등이죠.  

여하튼 소셜은 이제 실생활에서 밀접한 관계를 맺고 확장되어가고 있습니다. 
원하지 않아도  소셜미디어는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개인적으로 소셜미디어 서비스들에 신물을 느껴 몇달간 사용하지 않았던 적이 있었는데 상당히 많은 정보의 소외를 당하고 있었더군요. 그래서 요새는 너무 중독되지 않을 만큼만 적절히 사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찌되었던 간에 소셜미디어는 사용해야 하는 것으로. ^^

하지만 여기서 질문이 있습니다. 
왜 소셜미디어를 사용해야 할까요?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시나요? 
소통, 공유, 공감, 브랜딩, 이미지 재고, 그냥 재미로  등등 많은 답변들이 있으시겠죠. 

여러 답변들이 있으시겠지만 정확한 의미와 목적을 두고 사용하셨으면 합니다. 
여러 목적중에 저는 브랜딩이라는 부분을 이번에는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뜬끔없이 소셜미디어를 이야기하는데 꿈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신다면 제가 뭐라고 답해야할지... ^^

만약 이 대답을 쉽게 하신다면 그 꿈을 그대로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대답이 어려우시다면 소셜미디어의 채널들을 그냥 사용하고만 계시는 겁니다. 
소셜미디어는 다양한 특성들이 있지만 
개인의 스토리를 통한 브랜딩에 가장 큰 효과가 있습니다. 물론 기업도 마찬가지 이유로 사용하는 것이겠지요. 

김연아가 트위터를 했다는 이야기에 저도 소셜미디어라는 것을 처음 시작했었습니다. 
그때는 그냥 관심만 갖고 사용했죠. 하지만 제 꿈이 소셜미디어와 연결되는 그순간 다른 것들이 이루어지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공중파만이 할 수 있었던 힘이 소셜미디어로 전이 되어서 그것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다들 아시는 것처럼 싸이의 강남스타일 조회 20억명.
 
프랑스 트로카데로 파리 2012에서 보여줬던 플래시몹에 위력. 
과거에는 상상도 못했던 일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소셜미디어의 위력이고 브랜드 입니다. 

소셜미디어는 다양한 서비스가 있지만 그중에 요사이 유행인 서비스는 페이스북, 트위터, 블로그, 유튜브, 구글플러스 등등이 있습니다. 이런 친구들을 개인의 목표와 브랜딩을 하기 위해서 잘 사용해야 합니다. 

소셜로 브랜딩을 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저는 아래와 같은 과정을 추천드립니다. 
1. 아이덴티티 확립
2. 그에 따른 소셜미디어 채널확정
3. 소셜프로필 구축
4.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과의 커뮤니티 구축
5. 컨텐츠의 생성, 스토리텔링, 그리고 유통
6. 소셜미디어 분석

그리고 또다시 제대로된 아이텐티티가 확립되었는지 확인하고 채널에 대한 효과를 분석해서 다시 집중할 요소들을 확인하고 프로필을 다시 확인하고 커뮤니티를 보강하고 컨텐츠나 스토리텔링을 ... 지속적인 변화를 그리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1. 아이덴티티 확립은 너무나도 잘아시는 이야기들이니까 생략하고요.
사명서 작성, 중/단기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캐릭터를 설정하는 단계이죠. 

2. 잘만들어진 아이덴티티를 통해서 본인이 이야기가 가장 잘 통할수 있는 소셜미디어 채널을 설정합니다. 
각각의 특징들을 잘살펴보고 개인에게 유리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소셜에서 불리어질 나만의 프로필을 작성하구요. 
사진을 잘찍고, 내가 추구하는 내용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아이디도 생성하고, 그리고 그에 따른 상세한 내용들을 보여주면 됩니다. 
사람들은 프로필을 보고 개인과의 관계를 맺을 것인지 아닐지를 판단하게 됩니다. 
첫인상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소셜에 프로필은 명확하고 간략하고 그리고 매력적이어야지만 합니다. 이런 부분들이 간과되면 실제로 좋은 기회가 왔을때라도 본의가 아니게 놓치게 될수도 있습니다. 

4. 커뮤니티 구축부분입니다. 
세상은 혼자사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함께하는, 그리고 함께할수 있는 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초기에는 어렵겠지만 함께 나누고 함께하는 것보다 빠른 결과물을 만들어 낼수는 없습니다. 
이부분에서는 페이스북의 그룹이 효과적입니다. 그룹의 특성을 공개/비공개/비밀의 3가지 구분으로 나누어서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효과적인 관리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꼭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5. 컨텐츠 생성, 스토리텔링, 그리고 공유
이 부분은 각자의 전문분야 이기 때문에 생략합니다. 
다만 컨텐츠의 구성은 자신의 전문지식을 기본으로해서 주변의 동료, 친구, 가족의 평범한 이야기, 취미생활, 정보 등등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소셜미디어 분석
각각의 소셜미디어 서비스들은 기본적으로 통계를 제공합니다. 그 통계를 기본으로 해서 반응이 좋은 컨텐츠나 키워드, 유입경로들을 확보합니다.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인사이트를 활용하시고 구글에서는 구글에널리틱스 등을 활용하시면 됩니다.  네이버블로그에서도 약하지만 사용할 수 있는 분석도 있구요. 

1번부터 6번까지의 과정들이 반복적으로 진행되면서 점점더 원하는 결과를 찾아갈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여쭙고 싶은 말은...
 

주변 사람으로 부터 어떤 사람으로 인식받기를 원하시냐는 겁니다. 이 부분이 명확하지 않은 채로 소셜미디어에서 활동하시다보면 많은 부분에서 혼선이 일어나거나 그 자체를 중도에 포기할 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나를 검색엔진에서 검색해 보세요. 
나는 지금 어떻게 보이고 있나요?
나는 어떤 사람인가요?

소셜미디어를 잘 활용하려면 퍼스널 브랜딩에서 소셜브랜딩으로의 확장은 필수불가결한 내용입니다. 
소셜미디어를 얼마나 사용하시나요? 이미 그 답변은 스스로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지금 소셜미디어를 시작하세요.

스마트워크 그룹7기가 열심히 강의를 듣고 있으십니다. 




Save your Time!
Save your Space!
Be Happy!!

준비하고 있는 자만이 기회를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소셜미디어로 미래를 계획해 보세요.

친절한 혜강씨의 파워포인트 실전기술... 대박

친절한 혜강씨의 파워포인트 강연

 


친절한 혜강씨의 블로그에도 다 나와있지만, 대표적인 팁 몇가지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너무나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즐거웠던 것은 인식에 전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거죠.
자, 핵심 스킬을 볼까요?

1. 슬라이드 밖에서 시도하라.
2. 잔기술은 중요하지 않다. 
3. 제일 중요한 것은 센스
4. 평상시에 소스를 찾아라.
5. 자신만의 폰트를 찾아라.
6. 숨겨져 있는 기능을 사용하라.
7. 인포그래픽을 활용하라.

저만의 언어로 표현한 것이기 때문에 참고만 하세요. ^^

1. 슬라이드 밖에서 시도하라.
너무 짜여진 프레임안에서 구성을 한다면 새로운 아이디어도 한계가 있을 수 있겠죠.  그래서  기존의 사고의 범위를 벗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거죠. 상자안을 벗어나기 위한 다양한 사고 증진에 노력이 필요한 것이죠. 혜강씨의 설명을 빗데자면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안쪽 부분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바깥쪽을 활용하면 좋다는 거죠. 새로운 아이디어를이 가득 가득... ^^

굳이 예를 들자면... 혜강씨의 http://leehyekang.blog.me/110117311068 내용을 참고해보시면 됩니다. 

2. 잔기술은 중요하지 않다. 
파워포인트에도 숨겨진 잔기술이 많이 있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오호 저런 기술이 있구나 할 정도로요. 2013 버전에는 더 많더군요. 사람은 정말 단순한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런 기술들을 아무리 많이 익혀도 구성이 탄탄하지 않으면 영 꽝인 작품이 나오더군요. 한개를 하더라도 명확하게... ^^
요건 관련된 내용을 못찾겠더군요. 

3. 제일 중요한 것은 센스
다른 모든 것들이 잘 준비되었을 지라도 제일 중요한 것이 빠져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구조를 잘 설계할 수 있는 센스가 필수이다.
센스가 없으면 아주 좋은 기술을 익혀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이런 것들이 센스죠. 요기를 들어가 보시면 http://leehyekang.blog.me/110135333505,  http://leehyekang.blog.me/110150976441
어떻게 이런 아이디어들이 나오시는지... ^^

4. 평상시에 소스를 찾아라.
저작권에도 대비하고 소스들을 찾고 찍고,  보관해야 한다. 독특한 디자인들이 있으면 찍어서 보관해둔다. 나중에 찾으려고 하면 찾을 수가 없기때문에 꼭 미리미리!
괜찮은 디자인이나 색상변환한 것들을 당장 모으기를 시작했네요.  벌써부터 부자가 된 느낌이랄까요?!

5. 자신만의 폰트를 찾아라.
이건 들으면서 찾은건데요. 이쁜 폰트들이 있을 겁니다. 그 폰트들이 기억해두었다가 사용하시라는 거죠? 당연한 이야기이긴 하지만요. 요새는 캘리그라피로도 표현을 자주하는데 자신의 손글씨를 넣으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작은차이, 큰 효과가 폰트이기 때문입니다. 

6. 숨겨져 있는 기능을 사용하라.
오피스가 2013으로 오면서 쉽고 재미있는 기능이 많아졌네요. 원래 있었던 건데 모르는 것도 있었구요. 아참 그렇게 오랫동안 사용했는데 Ctrl+D를 오늘에야 알았네요. 복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건 정말정말 더 감사. ^^

7. 인포그래픽을 활용하라.
인포그래픽들을 상당히 많이 연구해서 만든 자료입니다. 막연하게 문서를 작성하는 것보다는 인포그래픽의 구성을 가져다가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구성하는 것도 좋다는 거죠. 요건 많이 활용해 보려고 합니다. 

화려한 기술들을 배웠던 것 보다는 기본을 배웠는데 그간 알고 있던 사고의 전환을 할 수 있었던 너무 좋은 기회였습니다. 
저는 스마트워크와 소셜미디어라는 주제로 강의를 정말 많이 하고 다니는데 프로필을 구성하는 것이 항상 힘들었거든요. 

깔끔한 프로필도 이렇게 만들수가 있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바로 아래 링크로 확인해 보시구요. 
너무 신기했습니다. 
 
만드시는 방법은 확인해 보세요. 전 개인적으로 대박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응용을 해본건데... 세로로 해봤습니다. 세로는 구성이 좀더 어렵네요. ^^
 

스마트워크 그룹이 시작된 이후로 정말 많은 분들이 모이셨네요. 










저도 한컷 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