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혜강씨의 파워포인트 강연

친절한 혜강씨의 블로그에도 다 나와있지만, 대표적인 팁 몇가지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너무나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즐거웠던 것은 인식에 전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거죠.
자, 핵심 스킬을 볼까요?
1. 슬라이드 밖에서 시도하라.
2. 잔기술은 중요하지 않다.
3. 제일 중요한 것은 센스
4. 평상시에 소스를 찾아라.
5. 자신만의 폰트를 찾아라.
6. 숨겨져 있는 기능을 사용하라.
7. 인포그래픽을 활용하라.
저만의 언어로 표현한 것이기 때문에 참고만 하세요. ^^
1. 슬라이드 밖에서 시도하라.
너무 짜여진 프레임안에서 구성을 한다면 새로운 아이디어도 한계가 있을 수 있겠죠. 그래서 기존의 사고의 범위를 벗어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거죠. 상자안을 벗어나기 위한 다양한 사고 증진에 노력이 필요한 것이죠. 혜강씨의 설명을 빗데자면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안쪽 부분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바깥쪽을 활용하면 좋다는 거죠. 새로운 아이디어를이 가득 가득... ^^
굳이 예를 들자면... 혜강씨의 http://leehyekang.blog.me/110117311068 내용을 참고해보시면 됩니다.
2. 잔기술은 중요하지 않다.
파워포인트에도 숨겨진 잔기술이 많이 있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오호 저런 기술이 있구나 할 정도로요. 2013 버전에는 더 많더군요. 사람은 정말 단순한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런 기술들을 아무리 많이 익혀도 구성이 탄탄하지 않으면 영 꽝인 작품이 나오더군요. 한개를 하더라도 명확하게... ^^
요건 관련된 내용을 못찾겠더군요.
3. 제일 중요한 것은 센스
다른 모든 것들이 잘 준비되었을 지라도 제일 중요한 것이 빠져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구조를 잘 설계할 수 있는 센스가 필수이다.
센스가 없으면 아주 좋은 기술을 익혀도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이런 것들이 센스죠. 요기를 들어가 보시면 http://leehyekang.blog.me/110135333505, http://leehyekang.blog.me/110150976441
어떻게 이런 아이디어들이 나오시는지... ^^
4. 평상시에 소스를 찾아라.
저작권에도 대비하고 소스들을 찾고 찍고, 보관해야 한다. 독특한 디자인들이 있으면 찍어서 보관해둔다. 나중에 찾으려고 하면 찾을 수가 없기때문에 꼭 미리미리!
괜찮은 디자인이나 색상변환한 것들을 당장 모으기를 시작했네요. 벌써부터 부자가 된 느낌이랄까요?!
5. 자신만의 폰트를 찾아라.
이건 들으면서 찾은건데요. 이쁜 폰트들이 있을 겁니다. 그 폰트들이 기억해두었다가 사용하시라는 거죠? 당연한 이야기이긴 하지만요. 요새는 캘리그라피로도 표현을 자주하는데 자신의 손글씨를 넣으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작은차이, 큰 효과가 폰트이기 때문입니다.
6. 숨겨져 있는 기능을 사용하라.
오피스가 2013으로 오면서 쉽고 재미있는 기능이 많아졌네요. 원래 있었던 건데 모르는 것도 있었구요. 아참 그렇게 오랫동안 사용했는데 Ctrl+D를 오늘에야 알았네요. 복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건 정말정말 더 감사. ^^
7. 인포그래픽을 활용하라.
인포그래픽들을 상당히 많이 연구해서 만든 자료입니다. 막연하게 문서를 작성하는 것보다는 인포그래픽의 구성을 가져다가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구성하는 것도 좋다는 거죠. 요건 많이 활용해 보려고 합니다.
화려한 기술들을 배웠던 것 보다는 기본을 배웠는데 그간 알고 있던 사고의 전환을 할 수 있었던 너무 좋은 기회였습니다.
저는 스마트워크와 소셜미디어라는 주제로 강의를 정말 많이 하고 다니는데 프로필을 구성하는 것이 항상 힘들었거든요.
깔끔한 프로필도 이렇게 만들수가 있습니다.
자세한 방법은 바로 아래 링크로 확인해 보시구요.
너무 신기했습니다.

만드시는 방법은 확인해 보세요. 전 개인적으로 대박이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응용을 해본건데... 세로로 해봤습니다. 세로는 구성이 좀더 어렵네요. ^^

스마트워크 그룹이 시작된 이후로 정말 많은 분들이 모이셨네요.





저도 한컷 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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